바닥장판시공 하루 전에 끝내 둘 일과 당일 확인할 일
바닥장판시공은 준비가 반입니다.
시공 당일 아침에 허둥대지 않으려면 하루 전에 끝내 둘 일이 있습니다.
전날과 당일로 나누어 점검표를 정리합니다.
하루 전에 끝내 둘 일

- 가구 이동 계획 확인: 어느 가구를 어디로 옮길지 정해 둡니다. 무거운 가구는 사람 손이 필요하니 누가 옮기는지도 정합니다.
- 작은 물건 치우기: 바닥에 놓인 소품, 매트, 러그, 전선을 모두 치웁니다.
- 귀중품 따로 보관: 작업자가 드나드는 공간이므로 귀중품은 별도 보관합니다.
- 연락처와 도착 시간 재확인: 담당자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.
- 주차와 엘리베이터 확인: 아파트라면 사용 안내를 확인합니다.
- 바닥 상태 메모: 들뜬 곳, 물이 스민 자리, 소리가 나는 곳을 적어 둡니다.
기존 장판을 어떻게 할지 정해 둡니다
- 뜯고 새로 시공하는 경우: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필요합니다.
- 위에 덮는 경우: 높이가 올라가고 기존 바닥 상태가 영향을 줍니다.
선택에 따라 작업 시간과 총 금액이 달라지므로 전날까지 확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.
당일 아침에 확인할 일

- 현관에서 작업 공간까지 동선이 비어 있는지 봅니다.
-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 수 있게 합니다.
-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작업 공간에 들어오지 않도록 합니다.
- 시공팀 도착 시 작업 범위를 다시 한 번 말로 확인합니다.
작업 시작 전에 범위를 말로 한 번 더 확인하면 중간에 생기는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.
시공 중 지켜볼 지점
- 바닥 정리가 충분히 이루어지는지
- 이음새 위치가 눈에 덜 띄는 곳에 있는지
- 문턱과 걸레받이 처리 방식
- 벽쪽 가장자리 마감 상태
전문가의 작업에 개입하기보다, 궁금한 점을 중간중간 질문하는 정도가 적당합니다.
시공 후 확인할 일
- 전체 바닥을 걸어 보며 들뜬 곳이 없는지 봅니다.
- 이음새와 가장자리를 눈으로 훑습니다.
- 문이 정상적으로 열리고 닫히는지 확인합니다.
- 가구를 들일 수 있는 시점을 확인합니다.
- 관리 방법과 주의 사항을 듣습니다.
가구를 들일 때

접착 방식에 따라 바로 들여도 되는 경우와 하루 정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담당자 안내를 따르십시오.
가구를 들일 때는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며, 다리에 받침을 대면 눌림 자국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시공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? A. 면적과 바닥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
상담 때 예상 시간을 물어보십시오.
Q. 거주 중에도 가능한가요? A. 가능합니다.
다만 가구 이동 범위가 넓어지므로 미리 알려 주십시오.
장판을 뜯을지 덮을지와 바닥 면적을 도배반장에 남기면, 담당자가 연락해 바닥장판시공의 총 금액을 안내합니다.
예약 확정 후 시공일에는 제휴 시공팀이 방문해 작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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